2008년 3/4분기 최상단 폿팅.


[아 누가 관리과 아니랄까봐 3/4분기가 뭐야 3/4분기가.....]


에또.. 안녕하세요, 비시현입니다.
방명록이며 링크추가는 이 글에서 하시는게 좀더 편하실거 같아 이렇게 만들었다지요.....네...
[절대 사무실에 일이없어서 심심하다거나, 그런건 아니에요...ㅇㅇ]

[우홋 늠름하다!]




이글루소개(간략[?] 주인장소개)

by 비시현 | 2008/09/30 15:22 | 私は 비시현 | 트랙백 | 덧글(6)

...... 아직 어리구나..


내일하나 확실하게 처리 못해서 언니들의 도움을 받았고......



내 감정이 격해져서 나이 많은 언니에게 그런식으로 막말을하고,

결국 우리에게 대화가 없었기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지만........

내 나이보다 한참이나 많은 사람에게 그런식으로 말을 했다는게 조금은 내 자신이 어이없기도,



격해진 감정 추스리지 못해서 울어버리다니....

아.. 막내 말대로 정말 몬스터같아...... 울고난 뒤의 내 모습이란......

양쪽눈이 토끼처럼 변해서 아우..;;;





그래도 내 자신이 스스로를 달랠수 있었던건.....

아직 나는 더 자랄 기회가 있으니깐, 이런 사건을 토대로 더욱 튼튼하게 자라면 된다는거정도?

일은 하다보면 익숙해질테고, 계속하다보면 능률도 오를테니깐.......

지금은 조금 마음이 아프고 힘들더라도 버티자... 아직 내 미래는 창창하니깐.......






...... 이런저런 잡담.

by 비시현 | 2008/08/28 09:44 | └ 생활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........ 하아..


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...................


........... 차라리 뽑아놓지나 말지, 말은 드럽게 안 처들어먹으면서....

....... 왜 자꾸 남의 심장에 스크래치 내는거에요

.... 맨날 웃으니까 내 심장은 미스릴로 코팅해놓은거 같아보여요?

..당신들은 말하고나면 끝이지만, 그거 뒷처리며 그거때문에 받는 우리들의 상처는 눈에 안보여요?

정말................... 너무 상처주지마요....

by 비시현 | 2008/08/27 09:35 | └ 궁시렁궁시렁 | 트랙백 | 덧글(0)

개강하고 첫날.....



오랜만에 회사 일찍 끝내고 학교에 갔더니만......

반겨주는건 우리 조교님의 부재중..<< 헐..... 저기 공지는??


일단 2학년 과대언니한테 필요서류에 대해서 듣고 오랜만에(거의 2개월만)언니들을 만나러.. //ㅅ//


오랜만에 만난 우리과 사람들.....

쏘랑 나랑 신임언니를 뺀 나머지는 전부 살이 빠져서 왔어...ㄱ-
[혹시 특별 다이어트라도 단체로 하신거임까? 네?]


학교에서 오랜만에 먹는 초쿄버블티는 여전히 맛있음..
학교 아래에서 파는 떡튀김도 여전히 맛있었고........


단지..... 공지중..... "과대, 부과대 희망하시는분!!!!!" 이라고 외쳤더니...
다들 냉정하게 고개를 돌리더군...... /담배
아니 그렇게 힘들지 않아? 전 부과대처럼 사이코 아니면 /질겅질겅


...... 결국... 과대만 바뀌고 나는 부과대로 다시 임원........ /담배

어제의 인상깊은 사건.

by 비시현 | 2008/08/26 10:13 | └ 생활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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